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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명암유원지 녹지환경 정비사업 마무리
- 관목전정 및 제초 등 정비 마무리 -
기사입력  2019/09/27 [12:51]   김동관 기자

 

   정화 사업을마친 명암 유원지

 

청주시가 명암동 일원의 명암유원지내 녹지에 대해 인력제초 및 관목 전정 등을 통한 녹지 환경 정비 사업을 오는 27일 마무리했다.

 

명암유원지는 오랜 시간 동안 시민들의 정서함양과 운동코스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이에 시에서는 매년 녹지정비 예산을 확보해제초 및 관목전정을 통한 유원지 이용 편의제공 및 경관 개선 사업을 추진했.

 

올해51차 정비 사업을 시작했으며 오는 9월말까지 총3차에걸친 정비작업을 마무리했다.

 

관목의 생장환경을 방해하고 유원지 경관을 저해하는 녹지공간의 웃자란잡초들을 제거해 범죄를 예방하는 개방적인 공간으로 정비했다.

 

또한 남녀노소, 계절을 막론하고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수변 산책로 인근의 잡목 제거와 관목 전정을 통해 산책 등 운동하는 시민들의 통행이자유롭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시 관계자는앞으로도 명암유원지내 지속적인 녹지환경 정비를 통해시민에게안전하고다양한 휴식 및 녹지공간을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말했다.

 

/ 김동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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