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지역뉴스 > 경기도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소규모주택 정비사업으로 주거 환경 개선
-수원시, 20일 평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소규모주택 정비사업 설명회'-
기사입력  2019/09/20 [15:15]   김명성 기자

 

  © 수원시청사 전경


수원시가 소규모주택 정비사업을 전개해 노후
·불량주택이 밀집한 지역의 주거환경을 개선한다.

    

수원시는 20일 평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소규모주택 정비사업 설명회를 열고, 사업을 소개했다. 설명회에는 통장, 김정렬 수원시의원, 지역주민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소규모주택 정비사업은 20182월 시행된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노후·불량주택이 밀집한 지역을 주택을 개량하는 사업이다. 주거생활의 질을 높이고, 노후화된 구도심을 활성화하는 게 목표다.

 

사업은 자율주택 정비사업’, ‘가로주택 정비사업등으로 진행된다. 자율주택 정비사업은 단독주택 또는 다세대주택 소유주 2인 이상이 주민합의체를 구성해 스스로 주택을 개량하거나 신축하는 것이다.

 

/ 김명성 기자 

 

ⓒ knn.pe.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아산의 테마관광(여름)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