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지역뉴스 > 충청남도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당진시, 누구도 소외됨 없이 행복한 추석이 되기를
- 추석 맞아 취약계층 위문품 전달 -
기사입력  2019/09/10 [16:02]   김주남 기자

 

  김홍장 당진시장 고대면 독거노인 가정 방문 모습


당진시는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4000여 가구에 쌀을 비롯한 9200여 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석명절 위문금품 전달 대상은 기초수급자 1700여 명, 저소득 이웃 2100여 명, 복지시설 입소자 170여 명 등이다.

 

특히 김홍장 시장은 10일 직접 독립유공자 가정과 저소득 가정 등 4곳을 방문해 직접 위문품을 전달하고 명절인사를 전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 모두가 소외됨 없이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더불어 다양한 복지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명절뿐만 아니라일상에서도 시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복지도시 당진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김주남 기자

ⓒ knn.pe.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아산의 테마관광(여름)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