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지역뉴스 > 충청남도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충남도, 2020년 생활임금 시급 1만 50원 결정
- 도 소속 근로자·출자출연기관 근로자 등 300여명 적용 -
기사입력  2019/09/09 [17:39]   이선희 기자

 

▲     충남도청 전경



충남도는
2019년 제1회 도 생활임금심의위원회를 열고, 2020년 생활임금액을 시급 150원으로 의결, 9일 고시했다고 밝혔다.

 

내년 생활임금 시급은 올해 9700원보다 350(3.6%) 늘어난 금액으로, 고용노동부가 고시한 내년 최저임금 8590원보다 1460(17%) 높은 수준이다.

 

2020년 생활임금액은 월 단위로 환산하면 210450원으로 올해 월 2027300원보다 73150원 인상된 금액이다.

 

내년 생활임금 적용 대상은 도와 출자출연기관이 직접 고용한 근로자 300여명 안팎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도 관계자는 “2020년 생활임금 결정으로 소속 근로자들의 가족부양과 문화생활 등을 영유하는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이선희 기자

 

ⓒ knn.pe.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아산의 테마관광(여름)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