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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경찰, 추석 연휴 특별 교통관리’실시
- 교통경찰 1일 426명 동원 비상근무, 교통혼잡지역 집중관리 -
기사입력  2019/09/09 [17:32]   김동관 기자

 

▲     충남지방경찰청 전경



충남지방경찰청
(청장 이명교)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연휴를 맞이하여 귀성·귀경차량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9. 11.() 9. 15.()까지 특별교통관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기간 동안 1일 경찰 426, 헬기 및 순찰차 144대를 동원 통시장과 공원묘지 등 95개소 혼잡장소와 고속도로·국도 주변상습 정체교차로 등 혼잡구간 94개소에 대해 소통위주의 특별교통관리를 하기로 했다.

특히, 고속도로순찰대에서 운용중인 암행순찰차(3, 국도 1대 포함)와 헬기(1)을 활용, 경부고속도로·1번국도 등에서갓길통행, 버스전용차로 위등 얌체운전을 계도단속하고, 기를 이용, 항공영상단속 및 안내방송을 통해 고속도로 및 국도에서 원활한 소통을 유도하기로 했다.

아울러, 신속한 교통정보 전파와 상황유지를 위해 이 기간 동안 지방청, 고속도로순찰대에 교통상황실을 운영, 도로의 정체 상황 등 교통정보를 교통방송과 언론매체 등에 실시간으로 제공하여 교통지·정체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 할 방침이다.

한편, 경찰관계자는 고속도로 등을 운행할 경우 깜박이켜기를 준수하, 전 좌석안전띠를 반드시 착용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등 여유를 가지고 운전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김동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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