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지역뉴스 > 경기도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골든타임 확보’ 망포역 자동심장충격기(AED) 설치영통2동,
기사입력  2019/09/05 [11:34]   김명성 기자

 

▲    망포역 자동충격기 설치모습



지난
4일 분당선 망포역 고객지원센터 앞에 자동심장충격기(AED)가 자리잡았다.

 

자동심장충격기는 전기 충격을 가해 심장 박동을 정상으로 돌리는 의료장비로 심정지 환자가 발생한 경우 골든타임인 4분 이내에 심폐소생술과 함께 사용하면 생존율을 3배 이상 올릴 수 있다.

 

최근 다중이용시설 등 자동심장충격기 의무설치가 확대 추진되는 가운데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망포역은 사각지대에 놓여있었다.

 

영통2(동장 윤관영)은 이런 안전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2019년 안전골목길 등 안전환경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망포역 AED(자동심장충격기)설치를 완료했다. 망포역 직원들에게는 설치업체에서 AED 사용법 등 2회에 걸친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윤관영 영통2동장은 관내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시민제보에 귀를 기울일 것이라며 지속적인 안전 환경 조성에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자동심장충격기는 위급 상황시 누구나 사용이 가능하며, 환자 발생시 망포역 고객지원센터(031-203-7720)로 연락하면 신속한 처치가 가능하다.


/ 김명성 기자

ⓒ knn.pe.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아산의 테마관광(여름)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