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지역뉴스 > 충청남도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예산군, 일본 수출규제로 인한 피해기업 지방세 지원
- 신고납부세목 납부기한 연장, 징수유예 등 -
기사입력  2019/08/13 [10:25]   김선우 기자

 

▲     예산군청 전경


예산군은 일본의 수출규제로 인한 피해기업을 대상으로 지방세제 지원에 나선다.

 

이번 지방세 지원은 지난달일본이 3개 품목 수출규제 조치를 공식발표한 데 이어 지난 2일 각료회의에서 한국을 화이트리스트에서 제외키로 결정한 데 따른 것이다.

 

군은 일본의 이번 조치로 기업들의 생산소재 공급 불안정, 생산차질 발생, 비용 증가 등 문제로 산업전반에 부정적 영향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이번 지방세 지원을시행한다.

 

이번 조치로 피해기업에는 신고납부세목의 납부기한 연장(최대 1), 징수유예(최대 1), 체납처분 유예(최대 1), 세무조사 연기, 지방세 감면 조례 개정 등 다각적이고 적극적인 지원이 이뤄진다.

 

또한 군은 산업(농공)단지 관리사무소를 방문해 지원 사항을 홍보하고 산업단지 입주기업에 대해 기업이 알아야 할 지방세제에 관한 홍보를 병행해 기업하기 좋은 예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일본의 수출규제로 피해를 입는 기업이 있거나 지방세와 관련해 어려운 점이 있으면 군청 재무과로 상담해주길 바란다주변 기업에도 많은 홍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김선우 기자

 

ⓒ knn.pe.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아산의 테마관광(여름)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