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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해명자료>대전MBC 산불진화대 보도 관련
기사입력  2019/08/07 [17:43]   이선희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청사


대전MBC2019869시 뉴스에서 보도한 세종시 산불진화대 비리 적발로 해체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세종시 입장을 밝힙니다.

 

대전MBC 보도내용

세종시가 대리출석과 대리서명으로 임금을 수령하고 근무시간에 화투놀이와 음주를 했다는 이유로 산불진화대를 해산

4월말에 부당하게 임금을 수령했다는 민원을 접수했지만 한 달 뒤 문제가 되는 2명을 재고용했으며, 민원이 거듭되자 조사를 벌여 부정수급된 70만원을 회수하고 지난달 진화대를 해산

해산 결정으로 성실히 근무했던 산불진화대원들이 직장을 잃게

세종시 해명

 

<보도 내용> 허위근무와 수당 부정수급 등 산불진화대 관련 민원을 수하고도 시에서 늦장 대응하면서 해산이라는 악수를 두었다고 주

(해명)세종시는 대리근무에 대한 민원(4월말)제기되자 즉시 조사를 실시하여 1차로 3명을 확인하였고, 정확한 사실 파악을 위하여 전체 산불진화대를 대상으로 개인별 문답을 실시하여 추가로 3명의 대리근무 및 서명, 근무시간에 화투 및 음주사실 확인하였음

부당수령 : 6, 환수금액 1548,560

 

<보도 내용>수당 부정수급 관련 민원(4월말)을 접수하고도 한 달 뒤 관련자 2명을 재고용하면서 문제 야기했다고 보도

(해명)진화대원이 재임용 돼 근무를 시작한 날짜(516)이후에 그 이전 봄철 산불조심기간(119~515) 중 비위사실이 파악되었고, 조사결과에 따라 지난달 719일 산불 진화대원에게 계약해지를 예고, 89일 최종 종료하였음

<보도 내용>해산 결정으로 성실히 근무했던 산불진화대원들이 직장을 잃게 됨

(해명)대리출석 및 대리서명으로 임금을 부당수령하고 근무시간에 화투를 하거나 음주를 한 사람이 여러 명으로, 특정 개인보다는 산불진화대 전체에 책임을 물을 수밖에 없는 사안임(근로계약서에도 이러한 사실 명기돼있음)

<보도 내용>아직까지 부정수급을 막을 인력관리 방안이나 채용기준조마련하지 않아 제대로 된 산불진화대를 꾸리는데 상당한 시일 소요 우

(해명)을철(111~1215)에 운용하는 산불진화대 선발을 위해 9월까지 강화된 채용기준 마련시행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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