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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경찰서, 차선 바꿀 땐 “깜박하지 마세요”“車 깜박이 켜기 운동” 꼭! 실천 호소꼭!
기사입력  2019/04/15 [15:18]   박종원 기자

 

▲     홍보 현수막 게시 모습

 

태안경찰서(서장 장동찬)에서는 경찰청이 지난 4.1일 부터 교통사고 줄이기 운동 일환으로 펼치고 있는차선 바꿀 때 깜박이 켜기 운동에 관내 경찰 협력단체와 협업으로 주요 도로 에 홍보 현수막을 설치하고 운전자들의 적극인 동참과 실천을 당부하고 나섰다.

태안지구대(대장 서병수)는 자율방범연합대(대장 강희수), 생활안전협의회(회장 전태규)와 협업하여 깜박이 켜는 배려운전, 기다려 주는 양보운전주요 교차로에 주민 자율적 참여를 위한 프랭카드를 설치하고, 경찰과 주민이 함께하는 합동캠페인 또는 방범순찰활동 등을 통한 주민 접촉시 적극 홍보하고 있다.

작년 도로교통공단 조사결과 진로변경 시 방향지시등 법규 준수율이 56%, 10대의 차량 중 절반가량의 운전자가 방향전환 지시등을 켜지 않은 채 진로변경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깜박이 등 표시 없이 급하게 진로 변경을 하게 되면 후미 차량과의 접촉사고 발생 확률이 월등히 증가하고 위반 시는 3만원의 범칙금이 부과되지만, 일반도로 방향전환 30m , 고속도로 100m 전에 깜박이를 켜 상대 운전자에게 정보를 주고, 후방차량은 양보해 주는 배려운전이 정착된다면 교통사고 위험이 줄어들고, 교통소통도 원활해져 모두가 편하고 안전한 선진 교통문화가 정착되는 범 국민적 깜박이 켜기 캠페인 운동에 모든 운전자의 자발적 참여와 실천이 요구된다.

/ 박종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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