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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합덕제에서 봄을 제대로 즐기는 방법!
- 합덕수리민속박물관 새봄맞이 행사 풍성 -
기사입력  2019/04/12 [10:43]   김종민 기자
▲     합덕제와 농어촌테마공원 전경

 

당진시는 합덕수리민속박물관에서 농촌테마파크 개원과 합덕제 연호방죽 정비사업을 기념해 다양한 새봄맞이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달 20일부터 6월 말까지 초등학생과 유아를 대상으로 어린이꽃심기 체험과 새둥지 만들기 체험, 영화상영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초등학교 1~2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과 사전신청을 한 어린이집을 대상으로진행되는 어린이 꽃씨 심기 체험과 새둥지 만들기 체험은 꽃씨를 뿌리고 직접 심는 모든 과정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체험 운영은5월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진행된다.

 

합덕수리민속박물관 영상자료실에서 진행되는 영화상영은 주2회 어린이를대상으로 진행되며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 버스킹 공연도 열릴 예정이다.

 

이밖에도 합덕수리민속박물관에서는 주민자치위원회와 연계해 14개 읍면동꽃수레 만들기 경연대회를 개최해 합덕 농촌테마파크에 전시할 계획이다.

 

한편 전북 김제의 벽골제와 황해 연안의 남대지와 더불어 조선시대 3대 저수지 중 하나로 평가받는 합덕제는 지난해 10월 세계관개시설물유산에 등재된 바 있다.

 

충청남도기념물 제70호 이기도한 합덕제는 당진시 합덕읍 성동리 일원 24규모를 자랑하며, 후백제 견훤이 후고구려와의 마지막 일전을 앞두고군마에게 물을 먹이기 위해 쌓았다고 전해질 정도로 역사가 오래됐다.

 

지난해 이곳에는 초가정자와 디딜방앗간, 초가 체험동, 분수대 등의 시설을갖춘 5.4규모의 농어촌테마공원이 조성됐으며, 올해 3월에는 연꽃 생태원조성 사업도 마무리돼 볼거리가 더욱 풍성해졌다.

 

/ 김종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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