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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주정차(駐停車)시 연락처를 남겨놓는 경우 작은 배려(配慮)에서 비롯된다!
- 서산경찰서 해미파출소 경위 방준호 -
기사입력  2019/03/14 [18:31]   송경호 기자

 

▲ 방준호 경위(서산경찰서 해미파출소)    


소득수준이 높아지면서 차량은 사치품이 아닌 생활의 필수품으로 점점 자리 잡음에 따라 서산시의 경우
20192월말 기준 93,192대의 차량이 등록돼 운행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

 

이처럼 차량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주차공간 확보는 증가하는 차량을 소화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특히, 구도심의 도로, 다세대주택과 원룸이 밀집돼 있는 지역, 재래시장 주변의 경우, 주차난이 심각한 문제로 대두된 것은 어제 오늘의 문제가 아니다.

  

주차난이 심각해 주차하기가 힘들어졌다는 주민들의 민원, 집 대문과 상가 앞 주·정차시 연락처를 기재하지 않거나 설령 연락처를 남겨두었어도 보기 힘들 정도로 기재한 차량, 전화를 받지 않는 운전자들이 아주 많다.  

 

최근 들어 주차문제로 시비가 되는 교통불편 신고를 포함해 112에 경찰관 출동을 요청하는 신고가 자주 접수돼 정말 긴급히 출동해야 하는 순찰차의 발목을 잡는 경우가 허다한 실정이다.
   
이는 운전자들이 차량에 자신의 연락처를 남겨두고 전화를 잘 받아준다면 쉽게 해결될 문제인데도, 개인정보유출 등을 우려해 차량에 연락처를 남겨놓지 않아 발생하는 신고들이다.

 

이제부터라도 운전자들은 차량에 연락처를 꼭 남겨두는 작은 배려를 실천해 주차문제로 이웃 간 서로 얼굴을 붉히는 일이 없었으면 하는 필자의 바랩이다.   

 

 

/ 서산경찰서 해미파출소 경위 방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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