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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올해 시내 도로망 정비 사업에 264억여 원 투입
- 주민 교통편익 증진 및 지역균형 발전 가속화 기대 -
기사입력  2019/03/14 [16:09]   김현규 기자

 

▲     도로망 정비사업 모습


보령시는 올해 모두 2647000여만 원을 투입하여 시내 가로망 정비 및 농어촌도로 정비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도시계획도로 개설 26개 사업에 1368000만 원, 시도 선형 개량 및 개설 11개 사업에 712000만 원, 농어촌도로 정비 22개 사업에 567000만 원을 투입하여 주민들의 교통편익 증진 및 지역균형발전에 가속도를 낼 계획이다.

 

세부사업으로 도시계획도로 개설의 경우 명천6통 도시계획도로 개설 등 4개 사업에 대해서는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대천동~죽정동간 도로개설 등 12개 사업은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보상을 시행하며, 한내여중길~국도36호선 도시계획도로개설 등 10개 사업은 조속한 공사 추진으로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또한 시도 정비 사업으로 청소면 성연~죽림간 시도17호 도로확포장 등 2개 사업은 본격적으로 공사를 추진하고, 시도9호인 대천IC~해안도로 구간 등 2개 사업에 대해 보상을 추진하는 한편, 천북면 시도10호 사호구간 확포장 등 7개 사업은 올해 실시설계를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농어촌도로 정비사업의 경우 주교205(안나선) 11개 사업에 대한 실시 설계를 완료하고, 웅천201(성수선) 6개 사업에는 보상 추진에 돌입하며, 남포101(삼봉선) 5개 사업은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한다.

 

시는 올해 계획한 사업이 완료될 경우 시도의 경우 전체 연장 143.3Km 중 포장률이 92.1%로 상승하고, 농어촌도로의 경우 전체연장 422.3Km 중 포장률이 73.62%로 높아져 교통사고 예방 및 주민의 정주여건 개선으로 지역균형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성윤 도로과장은오는 2022년 보령해양머드박람회 개최 등을 앞두고 우리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 제공은 물론 지역균형 발전 및 정주권 개선을 위한 도로망 정비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 김현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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