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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경찰대학생·간부후보생 합동임용식 개최
- 임시정부 100주년을 맞아 임시정부·독립유공경찰 후손 초청 -
기사입력  2019/03/12 [18:15]   이선희 기자

 

▲     경찰대학생.간부후보생 합동임용식 모습

 

2019.3.12.()14:00 경찰대학 제35기와 경찰간부후보생 제67145명의 합동임용식이 충청남도 아산 경찰대학 대운동장에서 개최되었다.

경찰대학경찰간부후보 합동임용식은 경찰로서의 사명감을 바로 새기며, 화합과 결속을 통해 국민에게 봉사하겠다는 의미로 마련되어 '15년부터 개최되었고,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다.

경찰대학

19794년 정규 대학과정의 국립대학으로 설립, 1981년 첫 입학하여 19851기 졸업생을 배출한 이래 올해 졸업생 35기까지 4,030(여자 252명 포함) 경위 배출

 

경찰간부후보

19471년 교육과정을 거쳐 19481기생 임용 이후 올해 67기까지 4,460(여자 90명 포함) 경위 배출

행사 슬로건인 국민의 경종(警鐘)이 되소서는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하여 1947년 백범 김구 선생이 민주경찰특호에 쓴휘호를 인용, 민주·인권·민생경찰을 향한 경찰의 새로운 출발을 의미한다.

행사 내빈으로는 임시정부경찰 의경대원이었던 최천호김종진 의 유족 및 독립유공자로서 제3대 서울여자경찰서장을 역임한 안맥결 총경, 광복군 출신 경찰 김영춘 순경 의 유족을 내빈으로 초청하였으며,

합동임용식에 앞서 임용자들은 지난 2. 22.()백범김구기념관을 방문, 백범 김구선생의 민주·인권·민생경찰의 정신을 되새기며 제복 입은 시민으로서 힘찬 첫 출발을 다짐하였다.

아울러, '인권경찰 다짐'을 하고 그 다짐문을 경찰인권위원장에게 전달하였다.

인권경찰다짐145명의 신임 경찰관들이 인권을 수호하며 공정 하고 따뜻한 경찰을 향한 포부와 결의를 담은 것으로,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모든 사람의 자유와 권리를 지키는 인권경찰이 되겠다는 의지 표현이라고 소개했다.

/ 이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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