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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의향교서 공자·성현의 가르침 되새긴다
- 11일 관내 유림·지역주민 참여 춘계석전대제 봉행 -
기사입력  2019/03/11 [13:17]   이선희 기자

 

▲     춘계석전대제 봉행 모습


공자를 비롯한 유교의 주요 인물을 기리는 춘계석전대제(春季釋奠大祭)11일 전의향교(전교 류재두)에서 관내 유림,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됐다.

석전대제는 공자를 모신 사당인 문묘에서 지내는 제사로 매년 봄·가을(음력 2, 5) 첫 정일에 공자를 비롯한 54현과 유학자 최치원을 비롯한 18현에게 제사를 지내는 의식이다.

 

이날 행사는 초헌관(맨 처음 술을 올리는 제관)에 이은일 전의면장, 아헌관에 염기택 소정면장, 종헌관에 윤주화 전의파출소장이 선정돼 차례대로 제례를 올렸다.

시 기념물 제7호인 전의향교는 조선 태종 16(1416)에 창건돼 1866년에 명륜당을 중수하고 1972년에 대성전을 증축했으며 대성전은 15, 명륜당은 10, 전사청은 7칸으로 돼있다.

 

이은일 전의면장은 이번 춘계석전대제를 계기로 옛 성현들의 가치가 더욱 확산돼 가정과 마을에 사랑과 예의, 인격의 완성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 이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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