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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기, 어린이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법
- 천안동남경찰서 신방파출소 경위 윤정원 -
기사입력  2019/02/28 [19:15]   이선희 기자

 

▲ 윤정원 경위(천안동남경찰서 신방파출소)    


새 학기가 시작되는
3월에는 어린이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최근 5년간 12세 이하 어린이 보행자 교통사고는 총 23,936건이 발생해 24,600명의 사상자가 발생했고, 보행자 사고는 3월부터 증가해 5월에 가장 많이 발생했다고 한다.

 

이처럼 어린이 교통사고는 어린이가 보행 중에 자동차에 치여 발생하는 형태가 가장 많으며, 주로 하교시간대인 오후 2시에서 6시 사이에 가장 많이 발생하였고, 다음으로 오전 8시에서 10시 사이에 빈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 아이들에게 꾸준한 교통안전교육을 통해 교통사고의 위험성에 대해 알려주는 것이 중요하고,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법을 잘 지키도록 지도해야 한다.

 

우선 도로를 지날 때는 인도를 이용하고 뛰어다니거나 장난치지 말고, 특히 무단횡단을 하지 않도록 올바른 보행습관을 알려준다. 신호등이 있는 횡단보도에서는 초록색 신호등이더라도 길을 건너기 전에는 우선 멈추고 주위를 살핀 후 손을 들고 건너야 안전하다.

 

신호등이 없는 곳에서는 운전자와 눈을 맞춘 후 반드시 차가 정지한 것을 확인하고 손을 들고 건너야 한다. 주정차 된 차량사이를 다닐 때는 움직이는 차가 있는지 확인하고, 차가 멈추어 있어도 갑자기 뛰어나가지 않도록 알려준다.

 

따라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은 보행자만 조심한다고 해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운전자 또한 학교 주변이나 어린이 보호구역을 운행할 때는 30km이하로 서행하고, 횡단보도에서는 반드시 일시정지 해야 한다.

 

 

/ 천안동남경찰서 신방파출소 경위 윤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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