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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구 전 총리 "안희정 전 지사를 향해 한마디"와 내년총선 출마의사 밝혀
기사입력  2019/02/18 [18:10]   김동관 기자

 

▲     이완구 전 국무총리 기자회견 모습


이완구 전 국무총리가 18일 충남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안희정 전 지사를 향해 내포신도시는 도청소재지임에도 발전이 정체되었다며 안희정 전 지사를 질타했다.

이 전 총리는 “10년 전 충남도지사를 했다. 그래서 내포신도시를 들어오다 보니 너무 마음이 아팠다너무 황량했다. 지금의 내포신도시는 허허벌판에 도청만 있고 어떠한 찬의성이나 열정도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 전 총리는 안희정 전 지사와 관련해서 그동안 한 마디도 안했지만, 오늘은 쓴소리를 한다지난 8년동안 무슨 생각으로 도지사를 했나 생각된다. 개인적으로 도대체 뭘 했는지 섭섭하다. 국회의원과 도지사가 힘을 합쳐서 내포신도시를 획기적으로 발전시켰으면 했다고 그동안 아쉬웠던 심정을 토로했다.

내년 총선에 대해서 이 전 총리는 ’21대 총선은 출마한다. 네 군데(대전, 홍성·예산, 천안갑, 세종) 중 어디로 나갈 지는 국민에게 결례가 되지 않는 범위에서 최대한 늦추겠다이는 정치인으로서 당연한 전략이다. 또 저 혼자 당선된다고 일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당 차원의 부흥을 위해서라도 지역구를 늦게 정하려 한다고 말했다.

이에 덧붙여 지금 거론되는 대권후보는 의미가 없다. 21대 총선의 결과에 따라 많이 달라질 것이다. 저의 총선 출마도 국회의원만을 위한 출마가 아니다라고 대권 도전 가능성도 있다는 의미의 말을 남겼다.

 

당 문제에 대해서는 충청권에서 한국당을 일으킬 사람이 누구겠는가? 해석은 알아서 해달라고 말했다.

 

/ 김동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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