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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탕정 삼성디스플레이 투신자 발생
아산 탕정소재 삼성디스플레이 투신자 병원 이송도중 사망
기사입력  2016/01/28 [12:50]   김동관기자

 

▲     투신자가  발생한 아산 탕정면소재 삼성 디스플레이                                           © 운영자


오늘 오전 1025분 아산경찰서 상황실로 삼성디스플레이 공장 9층높이 옥상에서 한 남성이 투신자살을 할 것이다 라는 다급한 신고 전화가 접수되어 아산소방서 관내 지구대에서 현장에 출동 하는 과정에 1046분에에 투신 하였다는 2차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 하여 앰블런스를 이용하여 천안 충무병원으로 이송도중 사망한 것으로 밝혀졌다.

 

투신자는 아산 삼성디스플레이 OLED 사업부 제조 혁신팀 차장으로 당 73년생으로 김모씨인것으로 알려졌다.

 

회사측 관계자말에 의하면 투신자는 작년에 차장으로 승진하여 현 부서에 근무 하고 있던중이다.


 

▲     현장 취재를 막는 삼성 디스플레이 관계자들                                                   © 운영자

 

투신현장에는 투신자의 옷과 지갑(신분증)이 발견되었고 경찰측은 정확한 투신원인 확인작업에 있으며 목격자 확보 및 현장보존 후 수사과에 인계할 예정이다.

 

경찰은 정확한 자살 동기를 찾아내기 위해 회사측의 말을 토대로 김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동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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