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서장 김홍태)에서는 민·관 지역 공동체 협업을 통한 공동체 치안 활성화 및 가시적 순찰 확대를 통한 지역주민 체감안전도향상을 위해 ’26. 6. 18. 20:00부터 21:00 사이 민·관 합동 순찰인「목요 동행 순찰」을 진행하였다.
특히, 금번 진행한 민·관 합동순찰은 ‘이상동기에 의한 흉기 등 강력범죄로부터 학생 안전 확보’ 차원에서 탕정면 갈산리 소재 학교(6개교)통학로일대를 순찰하였으며, 협력 단체(탕정 생활안전협의회, 자율방범대 탕정지대, 시민경찰), 민간 단체(탕정면 주민자치회,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지중해마을 상가번영회)등 총 6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한편,「목요 동행 순찰」은, ’26. 4. 2.(목)부터 매주 목요일 진행하고 있으며, 그간 민·관 합동순찰에 적극 참여하여 공동체 치안 역량강화에 기여한 유공자(탕정 생활안전협의회 류인수, 자율방범대 탕정지대 남덕식)에 대한 감사장 수여식을 진행하며 감사의 뜻을 전달하였다.
감사장을 수상한 탕정 생활안전협의회 류인수 회원은, “민·관 합동 순찰으로 지역 치안 유지에 동참할 수 있어 매우 뜻 깊은데, 상까지 수상하게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소감을 밝혔고, 자율방범대 탕정지대 남덕식대원은 “앞으로도 민·관 합동 순찰에 적극 참여하여 지역치안 유지에 동참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아산경찰서 관계자는, “아산시가 안정적인 치안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은협력단체와 민간 단체의 적극적인 협조가 있기에 가능하였던 것”이라며,“향후에도 민·관 합동 순찰을 비롯하여, 협력·민간 단체와 지속 소통하고,지역 치안 문제에 대한 현안을 공유하며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 이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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