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지역뉴스 > 대전광역시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시, 설맞이 농·특산물 및 지역상품 직거래장터 운영
- 1월 19일부터 20일까지 시청 1층 로비에서 10~20% 저렴하게 판매 -
기사입력  2023/01/18 [15:42]   김동관 기자

 

       대전광역시청 전경

 

대전시는 설 명절을 맞아 119일부터 20일까지 시청 1층 로비에서우수 농·특산물 및 지역상품 직거래 큰장터를 개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직거래 장터는 시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줄이고, ·농간 상생 공간으로 마련되었다.

 

시청 로비에서 2일간 진행되는 장터에는 64개의 농가 및 업체가 참여하며, 대전지역 및 충청권 인근 시군지역에서 생산되는 사과, , 버섯, 한과 등 우수 제수용품을 유통단계를 축소하여 시중가격보다 약 10~20%이상 싼 가격에 판매한다.

 

또한, 사회적·마을기업 및 우수 중소기업 제품도 함께 전시·판매하여 품목을 다양화하고 제품의 우수성을 함께 홍보할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농업인들을 돕고 시민들이 믿을 수 있는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 “추운 겨울날 설 명절을 맞아 훈훈한 정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시민들의 많은 이용을부탁했다.

 

장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농생명정책과(042-270-3844)으로 문의하면 된다.

 

/ 김동관 기자

 

ⓒ knn.pe.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마스크가 최고의 백신이다.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