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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LH, ‘우암동 청춘허브센터’준공 임박
- 행복주택 및 생활인프라 확충 -
기사입력  2023/01/04 [16:49]   김동관 기자

 

      청춘허브센터 조감도

 

청주시는 청원구 우암동 349-3번지 일원에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협약해 공사 중인 우암동 청춘허브센터가 2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우암동 청춘허브센터는 지하 2, 지상 15층의 연면적 15612규모로 지하 1~2층에는 주차장, 지상 1층에 상생협력상가, 지상 2층에 문화생활및 복합커뮤니티시설, 지상 3층에 창업지원센터가 조성된다.

 

또 지상 4층부터 15층까지 청년 및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임대 행복주택(120)들어선다.

 

국비 86억 원, 도비 144천만 원, 시비 831천만 원, 공기업(LH) 1134천만 원 등 총사업비 2969천만 원이 투입되는 우암동 청춘허브센터는 2018년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우암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시작했다.

 

우암동 도시재생의거점시설로써 주변 상권 및 지역 활성화를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청춘허브센터뿐만 아니라 우암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시행된 중앙로 일원의 보행환경 개선사업과 앞으로 조성될 새싹어린이공원지하주차장 조성사업 등 우암동 내 생활인프라 확충을 통해 생활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김동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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