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경찰뉴스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산경찰서 공무원직장협의회 출범
- 경찰 근무 환경개선과 업무 향상 및 고충 처리 등에 기여 -
기사입력  2020/07/20 [16:57]   이선희 기자

 

     아산경찰서 공무원 직장협의회 출범식 기념사진


지난 7. 16. 아산경찰서(서장 김종관) 4층 대강당에서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산경찰서 공무원직장협의회 창립총회 및 출범식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아산경찰서 직장협의회 출범은 2019. 11. 19.자 행안위 소위에서 공무원직장협의회법일부 개정안이 통과된 이후에 아산서 가입 대상420명 중 가입회원 304(전체 72%)이 가입하였고,

 

또한,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이고 민주적인 절차에 의해 선출직 대의원회를 구성하여 협의회와 함께 상호 협력하여 자주적이고 민주적인방법으로 운영을 하고있으며, 타 경찰서에 없는 자문위원회를 구성하였고,경찰 내부망 전자시스템을 통해 회장 등 집행부 선거를실시,

 

직장협의회초대회장으로 구철호 회장(충무지구대)과 대의원회 임종안위원장(탕정파출소)을 선출하여, 마침내 이날 본격적인 출범을알리창립총회와 출범식을 갖게 된 것이다.

 

이날 구철호 직협 회장은 왜 우리 경찰은 내부 문서에 대부분 근무에 당함이라는 문구를 써야 하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주인과 노비의 차이는 계획이 있고 없고의 차이라며”, “이제 우리는 누구의 지시에만 이끌려 계속 근무에 당함이 아닌 우리 스스로근무에 임하는 자세가 되어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구 회장은 이제 경찰에게도 직협이라는 자치단체가 설립됨에 따라서 우리의 계획을 가질 수 있는 희망과 밝은 미래가 있다며 아산경찰서 직협 회원들과 힘을 합쳐 경찰발전에 이바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인사말을 전하였고,

 

아울러, 출범식에 참석한 김종관 경찰서장은, “아산서 직협이 출범함에따라서 상호 소통과 화합을 할 수 있는 기틀이 마련, 경찰발전에 이바지할 것을 기대한다는 격려사를 하였으며,

 

또한 이명수 국회의원은 축하 영상에서 시민과 나라가 원하는 바직한 자치경찰 모델로 이끌어가기 바란다는 말과 함께, 지난 3월경 자신한테 보내 온 아산경찰서 직협의 주요정책안(경감 8년 근속승진,공안직 수준 봉급인상, 직협 운영예산 지원 등)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최선의노력을다 하겠다고 했고,

 

이 밖에 강훈식 국회의원, 오세현 시장, 황재만 시의회의장, 김상미 녹색어머니회장, 윤영옥 의경어머니회장 등 주요외빈들도 축하 영상을통해아산경찰서 직장협의회의 힘찬 출발을 축하하며 자신들도 함께 응원할 테니 더 나은 근무여건과 업무능률을 향상시켜 시민의생명과 안전을위해 더욱더 힘써 달라는 축하의 말을 전했다.

 

시민들은 물론이고 경찰내부에서도 경찰의 직장협의회 설립에 대하여 긍정적인 견해와 부정적인 견해가 엇갈리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경찰직장협의회의 본래 취지인 경찰 근무환경 개선과 업무능률향상, 공무에 관련된 일반적 고충에 관한 사항 및 기관 발전한 관한협의가 제대로 이루어진다면 진정한 민주경찰과 선진경찰 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가 된다.

 

/ 이선희 기자

 

ⓒ knn.pe.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