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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라19 청정지역 당진? 몸살 앓는 마섬포구
기사입력  2020/06/08 [11:03]   송봉호 기자

 

     마섬포구에서 해양 쓰레기 수거 활동 모습

 

지난 7일 청정지역인 마섬포구에 코로나19로 지치고 답답함을 달래기 위해 전국에서 마섬포구를 찾는 많은 인파들이 모였다. 포구진입로까지 빼곡히 차를 세워두고 바지락을 캐고 낚시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당진이 코로나19에 청전지역이라는걸 알 수 있다.

 

하지만 외부인들이 간 자리는 쓰레기로 마섬포구는 몸살을 앓고 있다.

대부분의 관광객은 분리수거를 하고 있지만 그러지 않은 알부 관광객은 아름다운 마섬포구에 쓰레기를 버리고 가는 얌체족들이 있기 때문이다.

 

      석문번영회원들이 마섬포구 주변 쓰레기 수거 활동 모습 

 

당진시 석문면 석문번영회(회장:김창규)는 청정지역의 당진시 석문면 마섬포구를 지키기 위해 지난 8(일요일) 10 여명의 회원들과 마섬포구와 주변 해안도로에 환경청소를 실시하였다.

 

어디서 누가 버린지 모르는 자동차 범퍼와 담배꽁초 일회용 쓰레기 등 쓰레기수거에 온땀을 흘렸다.

 

김창규 회장은 '깨끗한 바다를 볼 수 있으려면 마섬포구를 찿아주시는 분들이 모두가 즐겁게 노시고 가져온 쓰레기도 함께 가져가시길 바란다'라며 부탁에 말을 전하며,

'앞으로도 석문번영회는 지역발전을 위해 작은봉사를 실천하며 살기 좋은 당진 아름다운 당진을 만들기에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 송봉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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