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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경찰인재개발원 수용 생활 우한교민 두번째 확진자 나와..
기사입력  2020/02/07 [10:06]   이선희 기자

 

     아산 경찰인재개발원

 

아산 경찰인재개발원 수용시설에서 생활하는 우한교민 중 지난 확진판명을 받은 후 두번째 확진자가 나왔다.

 

지난 6일 오후 아산 경찰인재개발원 수용시설에 생활중인 우한교민 중 1명이 24번째 확진판명을 받으며 일주여 동안 조용하던 아산이 비상이 걸렸다.

 

이번 확진자는 20대 남성으로 지난달 31일 귀국했으며, 지난 2일 아산 경찰인재개발원 수용시설에서 13번째 확진자와 직장 동료인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자에 따르면 아산 경찰인재개발원에서 생활하던 우한교민 중 1명이 감염증세를 보여 6일 오후 시료를 채취해 검사한 결과 양성으로 판명되어 국립중앙의료원으로 이송되었다.”고 한다.

 

이로써 현재 아산 경찰인재개발원에서 임시생활중인 우한교민 중 두 번째의 확진자가 발생함으로 인해 한동안 진정되리라 생각했던 관계자 및 아산시민들은 긴장감이 일고 있다.

 

/ 이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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