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경찰뉴스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서산경찰서 서부지구대, 번개탄을 피우고 자살 기도 중인 자를 발견하여 인명구조 및 진료를 거부하는 요구조자를 끈질긴 설득으로 치료 받을 수 있도록 한 사례
- 신속한 출동으로 번개탄을 피운 요구조자를 발견 인명구조 -
기사입력  2019/11/05 [13:31]   김팔용 기자

 

     서산경찰서

 

서산경찰서 서부지구대(총경 조성복),

19. 11. 2.() 23:12, “아버지가 연탄을 들고 집에 들어 가셨다라는 112신고를 접수 후 신속 출동하면서 119 구급대 공동대응을 요청하고,

 

현장에 1분 만에 도착하였으나 현관문이 잠겨진 문틈 사이로 번개탄 냄새와 연기가 나는 것을 보고 현관문을 강제 개방하여안방에서 번개탄을 피우고 자살을 기도 중인 요구조자를 구호조치하고, 병원 진료를 거부하는 요구조자를 끈질긴 설득으로병원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119 구급대 인계 조치하였다.

 

서산경찰서 서부지구대 이한규 경위는 귀중하고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어서 경찰관으로 보람이 되고 주변에 극단적인 생각을 하고 있는 분들이 있다면 가족들과 주변인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말했다.

 

/ 김팔용 기자

 

ⓒ knn.pe.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아산의 테마관광(여름)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