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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녹지대 월동보호책 설치사업 실시
- 사업비 6억 4000만 원을 들여 98개 노선 띠녹지에 설치 -
기사입력  2019/11/04 [09:00]   김동관 기자

 

    녹색지대 월동보호책


청주시가 겨울철에 대비해 지역 내 주요 노선의 띠녹지 수목을 보호하기 위한 월동보호책에 나선다.

 

사업비 64000만 원을 들여 직지대로 등 98개 노선 띠녹지(총길이 104km)에 동절기 제설작업으로 인한 염화칼슘으로부터 녹지대를 보호하기 위해 월동보호책을 설치한다

 

내년 3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띠녹지에 볏짚을 이용한 바람막이를 설치해 겨울철 동해와 수목의 생육에 치명적으로 작용하는 염화칼슘 등 제설제로부터 수목을 보호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올해는 월동보호책 철거 후 소각 처리되는 볏짚 바람막이를 대체하여 재활용이 가능한 친환경 플라스틱으로 제작된고정형 월동보호책을 시범적으로 설치할 예정이다.

 

대상지는 사직대로 일부 구간(사창사거리 ~ 시계탑오거리)이며, 볏짚 바람막이보다 내구성이 우수하고, 재활용이 가능해 예산 절감의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해마다 설치와 철거가 반복되는 사업 특성을 고려해 사업예산을 절감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 중이다라며 이번에 시범적으로 설치하는고정형 월동보호책도 유지관리가 용이 할 경우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 김동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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