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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앞두고 어린이 사망 교통사고 발생
기사입력  2019/09/16 [13:21]   이선희 기자

 

     아산경찰서


추석 명절을 앞두고 모두가 즐거워야 할 시간에 교통사고로 자식을 잃은 안타까운 소식이 뒤늦게 전해졌다
.

 

지난 11일 오후 525분경 아산시 온양중학교 인근서 9살과 4살의 김모군 형제가 손을 잡고 횡단보도를 뛰어 건너다 양모씨(44)가 운전하는 코란도 차량이 형제를 발견하지 못 하고 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형인 9살 김모군이 사망하고 동생 4살인 김모군은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후송되었다.

 

경찰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조사중에 있으며 운전한 피의자는 조사를 받고 귀가 조치하였으며 구속여부는 검찰에서 판단 할 것이며, 모든 운전자들은 교통법규를 지켜햐 하지만 특히 학교 근처 스쿨존에서는 더욱 더 조심해서 운전하여 이러한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바란다고 말했다.

 

항상 주의 운전을 해야겠지만 명절을 하루 앞두고 자식을 잃은 부모의 심정을 생각한다면 또한 이러한 사고가 나 자신의 일이 될수도 있다는 생각을 한다면 더욱더 교통법규를 지키며 신중하게 운전해야 할 것이다.

/ 이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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