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지역뉴스 > 충청북도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청주시, 제13호 태풍‘링링’북상에 따른 긴급대책회의 개최
- 한범덕 청주시장‘추석명절 및 수확철을 대비해 피해 최소화’지시 -
기사입력  2019/09/05 [10:42]   운영자
▲     청주시 청사



청주시가 한범덕 청주시장 주재로
5일 제13호 태풍링링북상에 따른 긴급 대책 회의를 개최하는 등 대책 마련에 발 빠르게 나섰다.

 

이날 회의에서는 선제적 상황관리체계 구축 하천·저수지 등 방재시설 및 대형사업장 집중점검 실시 침수우려 취약도로 사전통제 재난 예·경보 방송 및 문자송출 상태 확인 산사태 취약지역 및 벌채지 안전관리 철저 재해취약지역 사전예찰 및 배수시설 점검 과수농가, 비닐하우스, 축사 등 농축산 피해 예방 강풍으로 인한 낙하물 인명피해 방지 추진 등 피해 최소화를 위한 심도 있는 회의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한범덕 청주시장은청주시가 태풍의 위험 반경인 오른쪽에 위치하고 있어 태풍 피해에 만반의 대비 태세가 필요하다라고 강조하며, “추석 명절 및 본격적인 수확철이 다가오고 있어 강풍으로 인한 벼, 과수농가, 비닐하우스 등 농업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하고 유사시 장비·인력을 최대한 동원하도록 지시했다.

 

청주시는 3일부터 태풍 및 집중호우 대비 태세에 돌입해 밤샘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있는 등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불철주야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태풍의 영향으로 8일까지 장기간 비가 예상됨에 따라 시민들께서도 기상예보에 주의를 기울여 달라라고 당부했다.


/ 김동관 기자

 

 

ⓒ knn.pe.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아산의 테마관광(여름)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