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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동남署, 추석 맞아 충남 중부권 최대 전통시장 등 범죄예방 활동 전개
기사입력  2019/09/05 [10:01]   이선희 기자

 

▲     전통시장 범죄예방 활동 모습



천안동남경찰서
(서장 총경 김광남),

지난 2일부터 추석연휴 마지막 날인 15일까지 추석명절 종합치안대책을 추진한다.

이 기간 동안 천안동남경찰서는 전통시장, 금융기관, 금은방 등 현금다액취급업소의 범죄예방을 위한 방범진단 등 다목적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문성파출소에서는 충남 중부권 최대 규모의 전통시장인 중앙시장을 방문하여 추석물품을 구입하기 위해 시장을 찾은 주민들을 상대로 탄력순찰 전단지 등을 나누어 주며 빈집사전신고제를 안내하였고,

상인들에게는 추석명절이 다가오면서 제수용품 중심으로 원산지 위반 등 불법행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위반유형 및 신고요령 등에 대한 홍보활동도 병행하였다.

/ 이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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