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지역뉴스 > 충청북도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청주시, 차량번호인식시스템 사전테스트 진행
- 주요 관공서·공동주택· 대형쇼핑몰·민영주차장 등 -
기사입력  2019/08/07 [11:36]   김동관 기자

 

▲     청주시청사


청주시차량등록사업소가 지역 내 주요시설물(47개소)대상으로차량번호인식시스템 업데이트사전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는 오는 9월부터 전면 시행되는 자동차 8자리 번호체계 개편으로 시민들의 혼란을 방지하고자 실시하는 것으로, 차량번호인식시스템 업데이트가 완료된 관공서공동주택대형쇼핑몰민영주차장 등을 대상으로 샘플 번호판을 활용해사전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청주시는 지난 4월부터 홍보 전단지 1만 부를 제작해 차량번호인식시스템을 사용하는 유관 기관 및 단체, 아파트, 대형쇼핑몰, 민영주차장, 기업등에 배포했으며, 옥외 게시대(90개소) 및 읍동 청사 게시대(43개소)를 이용해 홍보현수막을 게시했다.

 

또한 공공기관 및 주요 관공서 출입관리시스템, 불법주정차 단속 카메라, 방법용 카메라 등 차량번호인식시스템 사용 시설물을 조사해 차량번호인식시스템 업데이트를 독려했다.

 

사업소 관계자는이달 말까지 차량번호 인식시스템 업데이트와 사전 테스트를 마쳐 새로운 차량번호 체계가 불편 없이 정착될 수 있도록 협조를부탁한다라고 말했다.

 

/ 김동관 기자

 

ⓒ knn.pe.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아산시 은행나무길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