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지역뉴스 > 경기도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이재명 경기지사, “위험 무릅쓰고 임무수행 한 소방장 사망 안타까워...유가족 지원에도 소홀함 없어야”
- 휴가 중 화재 소식 접하고 사고현장으로 이동 -
기사입력  2019/08/07 [11:23]   김명성 기자

 

▲     이재명 경기지사 사고현장 방문 모습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6일 안성시 양성면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을 찾아 화재 진압 중 순직한 () 석원호 소방장을 애도했다.

이날 오후 6시경 현장에 도착한 이 지사는 이형철 소방재난본부장으로부터 진압상황에 대해 보고를 받고 위험을 무릅쓰고 임무를 수행하다 순직하신 석원호 소방장의 희생이 너무나 안타깝다면서 유가족 지원에 소홀함이 없도록 성심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이 지사는 이어 폭발사고라 더욱 피해가 컸는데 철저한 원인 규명이 필요하다면서 공장 내에 화재를 키울 만한 불법적인 요소가 있었는지도 확인해 달라고 덧붙였다.

휴가 중이었던 이재명 도지사는 이날 오후 화재 소식을 접한 후 예정된 일정을 취소하고 사고현장으로 향했다. 40여분 동안 화재 현장을 점검한 이 지사는 이어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에 마련된 고() 석원호 소방장 빈소를 찾아 유족들을 위로했다.

앞서 이 지사는 화재 상황이 접수된 이날 오후 140분께 이화순 행정2부지사를 화재 현장에 급파해 상황에 대응하도록 조치했다.

 

/ 김명성 기자

ⓒ knn.pe.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아산시 은행나무길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