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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대학생 지역특화 청년무역전문가 지텝 13기, 국내 ‘수출 초보기업’ 해외 마케팅 앞장
- 순천향대 지텝 13기 학생들 「2019 中, 상하이 토이쇼 국제무역박람회」에서 맹활약... -
기사입력  2019/04/15 [12:41]   이선희 기자

 

▲     2019中, 상하이 토이쇼 국제무역박람회 참가한 순천향대 지텝13기 모습


순천향대 GTEP사업단(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 단장 현인규 교수)은 우수기업 제품의 해외 마케팅을 담당은 물론 국내 수출 초보기업의 해외진출을 돕는 다양한 활동으로 학생들의 역량강화는 물론 기업들의 우수제품 홍보와 해외시장 판로개척에도 앞장서고 있어 관련기업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GTEP사업단은 지난 12~14일까지 중국 상하이 켄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 상하이 토이쇼(2019 Shanghai Toy Show)에 참가해 스튜디오 부가부와 캐릭터 디자인 및 피규어 제작업체인 도토이2개 업체의 수출 판로개척과 해외시장 진출을 돕기 위한 마케팅 지원 활동에 참가했다.

 

이번 박람회에서 13GTEP사업단 요원들은 현인규 단장과 대표학생 외 3명으로 팀을 구성하고 현지 박람회에서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바이어 상담과 마케팅 지원 및 참가 기업의 우수제품 홍보를 도맡아 실전 무역실무를 익히고 기업의 발전 가능성을 홍보하는 등 이들 기업의 대표입장에서 일하는 직접적인 현지 경험을 쌓았다.

 

김수현 부가부 대표는 이들의 활동을 현장에서 지켜본 후 상하이 토이쇼가 무사히 진행된 가장큰 이유는 지탭 멤버들이 상하이 현장에서의 활약 덕분이었다라며 현장 부스를 전적으로 맡겨도 될만큼 기대 이상의 활약을 했고 대학생의 열정과 패기, 그리고 그에 걸맞는 실력까지 모두 갖춘 인재들이다라고 평가했다.

 

13기 순천향대 지텝 대표로 참가한 황성빈(, 국제통상학과 4학년)씨는 상하이 토이쇼 현장에서 전시회 참가전에는 파악하기 어려웠던 중국 소비자들의 성향을 가까이서 파악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라며 콘텐츠, 캐릭터, 토이 등의 B2C 박람회에 직접 참가를 통해 콘텐츠 소비자들의 선호와 소비 활동을 현장에서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해외 바이어들과 미팅을 하면서 있는 그대로의 캐릭터가 아닌 각 나라의 특색에 맞는 디자인으로 커스터마이징을 원하는 바이어들이 많았고, 현장에서 바이어들과 미팅을 하면서 콘텐츠 시장에서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자들의 욕구와 속도에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대응책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갖게 됐다고 소감을 말했다.

 

지난 2018년부터 순천향대 GTEP사업단은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GTEP)10년 연속으로 선정돼 2020년까지 3년간 동남아 특화 대학 중 서비스수출 콘텐츠 인력양성 선도대학으로 지정돼 우수기업 제품을 홍보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원하는 GTEP사업은 중소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와 무역업계의 요구에 부합하는 해외지역특화 무역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정부가 추진하는 사업이다.

 

순천향대 GTEP사업단장 현인규 교수는 이번 상하이 토이쇼 박람회 참가는 글로벌 무역전문가로서 GTEP 학생들에게 해외 마케팅 현장을 경험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라며 최근 콘텐츠산업의 경제적 가치와 국내 콘텐츠의 수출 초보기업의 해외 수출이 증가함에 따라, 무역과 콘텐츠를 결합한 현장중심의 창의 인재 양성에 발맞춰 우수한 무역 인력을 배출할 것과 우수한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에 큰 힘이 되도록 학생과 기업의 입장에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2019 상하이 토이쇼(STS)는 중국 베이징팝마트 문화창조((Beijing Pop Mart Cultural&Creative Co.,Ltd) 상하이 파쿠 무역회사(Shanghai Paqu Trading Co.,Ltd)가 주최해 중국을 비롯 미국, 영국, 홍콩, 한국등 20개국에서 참가하고 국내 업체는 도토이, 스튜디오 부가부, 아나토이, 핸썸스튜디오 등 25개의 업체가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B2C(기업과 소비자간 거래)박람회로 해외 바이어뿐만 아니라 다수의 소비자도 참가하는 전시회로 개최 되었다.

 

/ 이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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