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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일규, 김세연 의원 ‘건강친화환경 조성을 위한 기업공헌 기반 마련 토론회’ 개최
- 건강친화환경 조성을 위한 건강친화기업 인증제 도입 논의 -
기사입력  2019/04/12 [16:12]   장윤창 기자

 

▲     윤일규 국회의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윤일규, 김세연 의원이 <건강친화환경 조성을 위한 기업공헌 기반 마련 국회토론회>415일 오전 10,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공동으로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기업의 건강친화환경 조성을 위해 건강친화기업 인증제 도입 등 국민건강증진을 위한 기반 마련에 대해 논의한다.

 

본 행사는 윤일규, 김세연 의원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주제 발표 후 패널 토론이 이어진다. 주제발표에서는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유순집 교수가 좌장을 맡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라이프케어산업단 이행신 단장이 <건강친화기업 인증제 도입의 필요성과 방향>에 대해서,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윤영호 교수가 <국민건강을 위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해서 각각 발표한다.

 

이어 패널 토론에서는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 윤지현 교수가 좌장을 맡고, 한국경영자총협회 안전보건본부 임우택 본부장,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노동안전보건실 최명선 실장,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자율분쟁조정위원회 변웅재 위원장, 중앙콘텐트랩 양선희 대기자, 보건복지부 건강증진과 정영기 과장,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관리실 신순애 실장, 한국건강증진개발원 건강증진사업실 오유미 실장이 토론자로 참여해 열띤 토론을 이어갈 예정이다.

 

윤일규 의원은 신체활동은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필수사항이기 때문에 지난해 12월 건강친화적 환경의 정착을 통해 국민들이 자연스럽게 신체활동을 접할 수 있도록 국민건강증진법을 개정했다고 언급하며 이에 직장인들의 생활터인 직장에서도 적절한 건강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건강친화기업 인증제도를 도입하는 등 인프라가 구축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 장윤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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