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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흥덕농업기계종합관리소 신축 개소식
- 농업기계임대로 영농편의 제공 및 노동력 부족 해소 -
기사입력  2019/04/09 [15:24]   김동관 기자

 

▲     흥덕농업기계종합관리소 개소식 모습


청주시가 9일 오전 10시 흥덕농업기계 종합관리소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은 김항섭 부시장을 비롯한 지역 농업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내빈인사, 테이프컷팅, 농기계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흥덕농업기계 종합관리소는 지난 2015년 강서동 주민숙원사업으로 시작해 2017년 농림축산식품부의 국비사업 12억 원을 확보해 흥덕구 원평동 128번지 일대 4,462부지면적에 5801층 규모의 농기계 보관창고와 임대사무실을 구축했다.

 

또 최신형 트랙터 등 3093대의 농기계를 확보해 인근 강서, 옥산 지역 농업인에게 임대사업을 추진한다.

 

농업기술센터는 농업기계의 임대 편이와 원거리 이동에 따른 불편 해소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018년까지 동부지소를 비롯한 총 8개소의 농업기계 종합관리소를 운영해왔다. 이번 흥덕농업기계 종합관리소 신축으로 총 9개소로 임대사업을 확대 운영하게 됐다.

 

개소식에 함께 한 오경택 강서2동 주민자치위원장은 그동안 농기계를 임대하려면 인근 오창이나 오근장 종합관리소에서 신청해 원거리 운반으로 시간도 많이 걸리고, 사고위험도 높았다라며 앞으로 흥덕농업기계 종합관리소에서 임대할 수 있어 여러 가지로 편리해졌다라고 말했다.

 

기술센터 관계자는 그동안 원거리 농기계 임대로 불편을 겪은 강서. 옥산지역 농업인에게 영농편의 제공과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라며 앞으로 농업인들이 농기계 사용에 불편이 없도록 노후농기계를 신형으로 대체할 수 있는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 김동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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