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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특수•영재교육저널』한국연구재단 ‘등재후보학술지’에 선정돼
기사입력  2019/03/15 [14:10]   이선희 기자

 

▲     책자 표지


순천향대학교(총장 서교일)는 최근 SCH특수아동교육연구소에서 발간하는특수영재교육저널이 지난해 한국연구재단 평가에서 등재후보학술지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한국연구재단의 등재 및 등재후보학술지는 국내에서 발행되는 학술지 중 학술지 평가에 신청하여 등재(후보)학술지로 인정된 학술지로 해당 분야 전문 학술지로서 권위를 인정받는다.

 

특수영재교육저널20146월 창간, 11호를 발간한데 이어 1년에 2회 발간해 온 등재후보지로 선정됨으로써, 학술지로서의 가치를 인정받게 되었다.

 

SCH특수아동교육연구소는 지난 2005년 특수교육분야의 학문적 이론과 현실적 문제를 연구하고 영재, 발달장애, 언어 및 청각장애 등 특수교육 영역별 진단·평가 및 교육하는 연구소로 특수아동의 삶의 질 뿐만아니라 특수교육 학문 발전에 기여하고자 인문과학대학부설 연구소로 출발했다.

 

이신동 연구소장은(특수교육과 교수) “‘특수영재교육저널에 투고된 논문을 매우 엄격하게 심사하고 게재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라며 앞으로도 학술논문지로서 질적 수준 제고와 함께 우수한 연구결과를 통해 등재지에 선정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순천향대 SCH특수아동교육연구소는 2005년 대학 부설연구소로 설립되어 영재, 지적 및 발달장애, 언어 및 청각장애 등 특수교육 영역별 진단·평가 및 교육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면서 특수교육분야의 학문적 연구와 지역사회 특수아동 복지에 기여해 왔다.

 

특히, 2014년도에는 한국연구재단이 지정하는 ‘2014년도 인문사회분야 대학중점연구소에 선정돼 1단계인 지난 201412~20178월까지 소외계층 및 다문화 가정의 장애·영재아동을 위한 한국형 Head Start Program 개발 및 적용과제수행한 바 있으며, 2단계 사업으로 오는 20228월까지 소외계층 및 다문화 가정의 장애·영재 아동을 위한 Edu-Wellness 지원 시스템 구축 및 실용화를 주제로 대학중점연구소 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

 

/ 이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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