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지역뉴스 > 충청남도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조직위 벤치마킹 나서
- 함양엑스포 조직위 방문, 조직위 상호간 시너지 방안 모색 -
기사입력  2019/03/14 [18:18]   이선희 기자

 

▲     충청남도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조직위원회는 14일 경상남도 함양군 소재 함양

산삼항노화엑스포 조직위원회를 방문하여 벤치마킹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조직위에 따르면 이번 벤치마킹은 비슷한 시기에개최되는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와의 상생 발전 및 정보 공유차원에서조직위 사무총장 포함 7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방문은 홍보, 전시연출 및 관람사업, 행사 프로그램,국제협력분야 등엑스포 조직위 상호간 추진현황 공유 및 협업 사례 발굴 등시너지효과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0918일부터 104일까지 17일간 ‘K-Military, 평화의 하모니라는 주제로 계룡시 계룡대 일원에서 개최된다.

 

한편,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는 2020925일부터 1014일까지20일간 일천년의 산삼, 생명 연장의 꿈이라는 주제로 함양 상림공원 일원과 휴양치유 복합 관광단지로 조성중인 대봉산 산삼휴양밸리 일원에서 펼쳐진다.

 

정낙춘 엑스포조직위 사무총장은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계룡을 군문화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겠다면서,

세계 유일의 분단국인 한반도에서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 전달 및국방산업을 신성장 동력 산업으로 육성할 수 있도록 엑스포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이선희 기자

 

ⓒ knn.pe.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진 왜목마을 일출
주간베스트 TOP10